한국 라오스전
한국이 '캡틴' 기성용(26, 스완지시티)의 선제골을 앞세워 리드를 잡았다.
기성용은 17일(한국시각) 라오스의 비엔티엔 국립경기장에서 펼쳐진 라오스와의 2018년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 G조 6차전에서 전반 3분 선제골을 성공시켰다.
경기시작 1분 만에 석현준(비토리아)이 문전 오른쪽으로 돌파하다 상대 수비수에 걸려 얻은 페널티킥 기회를 키커로 나선 기성용이 깨끗하게 마무리,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현재 한국이 라오스에 1-0으로 앞서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또 소신발언..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좋은 교육 바랄 거면 교사 존중부터"[전문] -
“쓰으읍 탈락” 금발 돌싱녀 면전서 충격 발언...‘돌싱N모솔’ 역대급 무례남 등판 -
이수경, 교통사고 당했다…처참한 외제차 상태에 경차 구매 "두 달 넘게 입원" -
정선경, 도쿄서 포착되자 '♥남편 야쿠자설' 재소환…"직장인일 뿐" -
홍진경, 자연분만 출산 쉬웠다.."키크고 날씬하면 출산에 유리"(옥문아)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뼈말라 되더니 "55 사이즈도 널널해" -
허경환, '연매출 700억' 닭가슴살 사업 손 뗐다…'놀뭐' 고정에 집중 -
[청룡랭킹] 아이유, 무서운 상승세로 선두 김혜윤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