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7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13회에서는 민다경(공승연)이 홍인방(전노민)과 이인겸(최종원)의 관계를 꿰뚫어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Advertisement
또 민다경은 "최영 장군은 항상 길태미, 홍인방 두 인사를 치지 못해 안달이었잖아요. 근데 왜 못했겠어요. 다 이인겸이 막아주고 있었던 거예요. 스스로 이인겸을 쳤으니 자기 갑옷을 벗은 거죠"라며 설명했다.
Advertisement
한편 공승연의 연기로 화제가 되고 있는 원경왕후, 민다경은 훗날 이방원(유아인)의 아내인 원경왕후로 해동갑족 10대 가문 중 민제의 여식. 총명하고 수려한 언변을 지닌 민다경은 냉철한 판단력과 강단을 지녔다. 또 '난세에 사랑은 없다'라는 생각으로 오직 이(利)를 위해 이방원과 혼인하고, 훗날 남편을 왕위에 올리며 여인으로서 올라갈 수 있는 최고의 자리 왕후에 오르게 되는 정치적 인물이기도 하다. 그러나 친정 남동생인 무질·무구 형제가 사사되는 등의 불행을 겪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