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KBO리그 역대 FA 최고액 기록은 투타에서 윤석민(KIA) 최정(SK)이 갖고 있다. 윤석민은 4년 90억원, 최정은 4년 86억원이다. 그 중 최정의 기록은 김현수(두산)가 해외 진출을 포기하면 무난히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김현수는 88년생으로 나이도 젊고 그를 노리는 팀이 많다. 두산도 "타구단에 빼앗기는 일은 없을 것이다. 돈에서 밀리는 일도 없다"고 선전포고를 했다. 다만 김현수가 메이저리그에 입성할 경우 최정의 기록이 깨질지는 두고봐야 한다. 박석민을 제외하면 80억원 안팎에서 몸값이 형성되는 타자가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Advertisement
물론 리그 전체적으로 수준급 마무리 투수가 없다. 모든 팀들이 불안한 뒷문 때문에 속앓이를 한다. 그래서 정우람, 손승락의 몸값이 A급 선발 투수처럼 치솟을 수 있다. 당장 마땅한 마무리가 없는 구단만 이들의 원소속팀을 포함해 5개 이상은 된다. 수요공급법칙에 따라 상당히 높은 액수에서부터 협상이 시작될 수 있다는 얘기다. 그럼에도 90억원의 벽은 너무 높아 보인다. 윤석민의 몸값은 양현종, 김광현 등 에이스가 시장에 나와야 깨질 수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윤미라, 돈 있어도 못 산다는 ‘샤넬 핑크 자켓’ 공개..에르메스 버킨백까지 ‘럭셔리 끝판왕’ -
소유, 68→49kg 감량 후 확 달라진 얼굴형 "성형논란에 왜 고소 안하냐고" ('소유기') -
재혼에 욕이라니...최정윤, 5세 연하와 재혼 고백 이유 "딸과 내 삶 편안해져"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임신 17주’ 김지영, 벌써 10kg↑ 다리까지 퉁퉁..D라인 공개 ‘만삭 걱정’ -
'류시원♥' 이아영, 새벽1시 퇴근하는 '40kg' 대치동 여신..초강행군 일상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45세’ 송지효, 첫 내시경서 5mm 용종 발견 '철렁'.."암 될 수도 있어 제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만루포→백투백' 안현민·김도영 우타 거포 동시 폭발, 대표팀, 삼성 마운드 초토화 '린위민 공포' 지웠다[오키나와리포트]
- 2.김연경 없이도 봄배구 코앞까지…"요시하라 매직? 글쎄요" [인천포커스]
- 3.'너무 충격적인 시나리오' 맨시티, FFP 위반 징계로 최대 승점 60점 삭감.. 리그 2위(승점 56)→꼴찌 20위(승점 -4) 급추락
- 4.'6-2 노게임' 승리+만루포 날아갔는데 왜 웃지? → 롯데 김민성 너스레 "딱 좋아요. 괜히 역전되고 이러면 안 좋아요" [미야자키 현장]
- 5."백투백 치고 올게" 약속이 현실로… '우상향' 대표팀, 2003년생 '황금 듀오'가 쏘아 올린 희망의 축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