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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신승훈의 새 앨범을 구매하기 위해 몇 년 만에 오프라인 음반 매장을 찾는 팬들이 있을 정도로 그의 컴백은 디지털 음원시대에 신선한 센세이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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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다양한 장르로 수록된 12곡 모두 타이틀곡이라 할 만큼 완성도 높은 퀄리티를 지랑하며, '발라드 황제' 신승훈의 25년 음악 내공이 집약된 수작이라는 평이 지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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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신승훈의 정규 11집은 온라인 음반판매 사이트 교보문고, 인터파크가 집계한 주간 판매 순위에서 1위에 오르며 음반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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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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