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김노은 PD, 강호등 두번째 JTBC 예능 연출

by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강호동이 여운혁 CP에 이어 김노은 PD와 JTBC에서 새 예능 프로그램으로 호흡을 맞춘다.

18일 JTBC 측 관계자는 스포츠조선과 통화에서 "강호동이 JTBC에서 새 예능 프로그램인 '마리와 나'의 진행을 맡는다. 메인 PD는 '학교 다녀오겠습니다'를 연출한 김노은 PD다. 12월 중 첫 방송된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마리와 나'는 주인의 피치 못할 사정으로 반려동물을 잠시 맡아 키워주는 리얼 예능 프로그램으로 강호동을 비롯해 은지원, 이재훈, 서인국, 심형탁, 김민재가 출연한다.

앞서 강호동은 오랫돈안 MBC '황금어장-무릎팍 도사'로 호흡을 맞췄던 여운혁 CP와 JTBC에서 새 프로그램 론칭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여운혁 CP와 호흡을 맞출 프로그램의 제목은 '아는 형님'. 인생을 살다보면 마주치게 되는 사소하지만 궁금해 견딜 수 없는 시청자들의 질문에 출연진이 다양한 방법으로 정답을 찾는 프로그램이다. 강호동 외에 이수근, 김영철, 서장훈, 김세황, 김희철, 황치열, 민경훈이 출연한다.

Advertisement
강호동과 매번 신선한 예능 프로그램 론칭으로 기대를 모으는 JTBC와의 시너지가 기대된다.

smlee0326@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