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승언
독자적 행보로 소속사와 갈등을 빚고 있는 배우 황승언의 과거 게시물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황승언은 지난 7월 자신의 SNS에 "피할 수 없다면 즐겨야지 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검은색 수영복 차림의 황승언은 육감적인 S라인을 선보이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시기상 소속사와 갈등중에 올린 게시물일 가능성이 높다.
한편 황승언의 소속사 얼반웍스 측은 18일 "당사가 인적 물적 모든 자원을 아끼지 않고 지원했음에도 불구하고 황승언은 광고 계약 및 촬영 출연 거부, 무단 스케줄, 잦은 스태프 교체, 매니저 인격 모독 등 상식에 어긋나는 행동을 거듭했다"라며 소송중임을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황승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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