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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두마차'를 탄 원팀 아이슬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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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고한 포백, '실리축구' 웨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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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건터(26·레딩), 제임스 체스터(26·웨스트브롬위치), 애슐리 윌리엄스(31), 닐 테일러(26·이상 스완지시티)로 구성된 웨일스의 포백라인은 유럽 최정상급이라는 평가다. 특히 윌리엄스와 테일러는 같은 소속팀에 몸담고 있어 호흡이 더욱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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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강의 '공수 밸런스' 오스트리아
무패진출의 비결은 탄탄한 '공수 밸런스'였다. 오스트리아는 예선 10경기에서 22골을 넣고 5골을 내줬다. 많이 넣고 적게 허용했다. 강팀의 전형적인 모습이다. 핵심은 '오스트리아의 심장' 다비드 알라바(23·바이에른뮌헨)다.
알라바는 예선 8경기에서 4골을 기록했다. 팀의 주포 마르크 얀코(7골)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골을 넣었다. 하지만 알라바의 보직은 수비형 미드필더다.
알라바는 더블 볼란치(두 명의 수비형 미드필더) 파트너인 바움 가르틀링거(27·마인츠)가 수비에 주력하는 동안 공격에 가담한다. 그리고 신속히 수비라인으로 복귀한다. 공백이 없다. 알라바의 이런 움직임은 마치 오스트리아에 선수 한 명이 더 뛰는 듯한 효과를 준다. 포백 보호의 최일선이자 공수 연결고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셈이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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