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안 전 사장의 개인 비리 수사가 점점 확대되고 있는 상황이다. 안 전 사장은 지난 2013년부터 2년 간 경남 사장으로 재임하면서 에이전트 박 모씨(구속)와 모의해 몸값을 부풀리는 방식으로 수 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지난 9월 구속됐다. 검찰이 이후 안 전 사장의 자택을 압수수색하는 과정에서 특정 심판의 이름과 금전 거래 내역이 적힌 수첩을 발견, 수사가 확대됐다. 부산지검은 2013~2014년 경남이 치른 21경기를 집중 분석한 결과 고의로 경남에 유리한 판정을 한 정황이 있다고 판단해 최근 프로축구 심판 5명을 소환 조사했고, 이 중 최 모씨와 이 모씨를 구속하기에 이르렀다. 나머지 3명에 대한 신병 처리 여부는 결정되지 않은 상황이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소환 조사를 받은 심판들에 대한 경기 배정을 배제한 상태며, 수사 과정을 예의 주시 중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