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중요부위에 권총을 숨긴 여성이 징역 3년형을 선고받았다.
19일(현지시각) 외신들에 따르면 미국 테네시주 법원은 불법 무기와 마약을 소지한 혐의로 기소된 댈러스 아처(21)에게 징역 3년형과 보호관찰 2년을 선고했다.
아처는 지난해 4월 차량을 운전하다가 경찰의 단속을 받았다. 당시 그녀는 무면허로 운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부자연스런 행동을 하던 그녀를 경찰서로 연행, 몸수색을 벌였다.
조사결과 그녀의 성기 안에서 길이 10㎝짜리 22구경 소형 권총이 발견됐다. 그것도 총알이 장전된 채 였다.
또한 그녀의 가방에서 대마초도 발견돼 법정에 서게 됐다. 당시 사건을 조사한 경찰 관계자는 "아처가 왜 중요부위에 권총을 숨겼는지 밝히지 않았다"고 말했다.
<경제산업팀>
19일(현지시각) 외신들에 따르면 미국 테네시주 법원은 불법 무기와 마약을 소지한 혐의로 기소된 댈러스 아처(21)에게 징역 3년형과 보호관찰 2년을 선고했다.
아처는 지난해 4월 차량을 운전하다가 경찰의 단속을 받았다. 당시 그녀는 무면허로 운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부자연스런 행동을 하던 그녀를 경찰서로 연행, 몸수색을 벌였다.
조사결과 그녀의 성기 안에서 길이 10㎝짜리 22구경 소형 권총이 발견됐다. 그것도 총알이 장전된 채 였다.
또한 그녀의 가방에서 대마초도 발견돼 법정에 서게 됐다. 당시 사건을 조사한 경찰 관계자는 "아처가 왜 중요부위에 권총을 숨겼는지 밝히지 않았다"고 말했다.
<경제산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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