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스타일 <겟잇뷰티 2015(이하 '겟잇뷰티'>(PD 정종선)의 메인MC 이하늬가 종영을 맞아 그간 미처 하지 못했던 이야기들과 뷰티 꿀팁들을 아낌없이 방출하고 1년 간 안방마님으로서 활동한 소감을 전했다.
18일 방송된 <겟잇뷰티> 마지막화 '겟잇뷰티 바자회' 편에서는 자선 바자회 뿐만 아니라 한 해를 돌아보며 결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하늬는 '2015 마무리 결산 토크' 코너에서 트러블 관리법을 묻는 베러걸스의 질문에 "무조건 손을 대지 않고, 심하게 지속될 때는 피부과에서 주사 시술로 진정시킨다"며 마지막까지도 자신만의 뷰티 꿀팁으로 베러걸스들의 고개를 끄덕이게 했다. 토크 후 이하늬는 MC들과 함께 바자회 쇼핑에 나서 직접 구매를 하기도 했다. 이 날 '겟잇뷰티 바자회' 수익금은 위안부 할머니들의 생활비 지원을 위해 '나눔의 집'에 전액 기부된 것으로 알려져, 이하늬가 마지막까지 '진정한 뷰티'를 실천하며 유종의 미를 거두었음을 알 수 있게 했다.
이어진 '주사위 토크-키워드를 말해줘' 코너에서 '겟잇뷰티 MC' 키워드가 나오자 이하늬는 "(지난 1년간 '겟잇뷰티' MC로서)배울 것이 정말 많았고, 여자라면 뷰티 바이블처럼 '겟잇뷰티'를 꼭 시청해야 한다는 것을 MC를 하면서 느낄 수 있었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함께하는 동료들이 '겟잇뷰티'를 생각하는 마음이 굉장히 소중하게 느껴졌고, 베러걸스 여러분들이 든든하게 서포트해주셔서 '겟잇뷰티'가 오랫동안 사랑받을 수 있구나 생각했다. 너무 감사하다"며 1년 간 함께 프로그램을 만들어 온 스태프와 동료 MC들은 물론, 프로그램을 사랑해 준 시청자들에 대한 감사와 애정 가득한 막방 소감을 밝혔다.
지난 1년 간 이하늬는 <겟잇뷰티>의 안방마님으로서 '당신을 바꿔 줄 뷰티 습관'이라는 슬로건에 맞게 화제의 뷰티템뿐만 아니라 '이너뷰티'부터 '바디'까지 건강한 '뷰티 라이프'를 위한 생생한 꿀팁을 전달. 진정한 '뷰티멘토'로서 2030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로 등극해 왔다. 뷰티는 물론 몸 속 건강과 멘탈뷰티까지, '노력형 뷰티멘토' 이하늬의 건강한 이미지는 '토탈 뷰티 프로그램'이라는 이름으로 뷰티 방송계에 새로운 반향을 일으켰다. 또, 특유의 '친근한 언니' 같은 입담과 친화력으로 국내 여성 팬들의 무한한 지지를 얻은 것은 물론 K뷰티 열풍이 불고 있는 중국 상해에 방문해 현지 베러걸스들과 만나며 K뷰티 전도사 역할을 하기도 했다.
이에, 시즌 마지막 방송임에도 벌써부터 <겟잇뷰티>의 다음 시즌을 기대하게 만들며 마음까지 아름다운 뷰티멘토 이하늬를 다시 만날 날을 기다려지게 했다.
한편, 이하늬는 최근 가야금과 발라드를 접목시킨 '같은 생각'이라는 곡을 발표한 데 이어 오는 12월에는 색다른 가야금 연주와 함께하는 <야금야금> 토크콘서트를 진행. 가야금 연주와 노래는 물론, <겟잇뷰티>에서 선보인 입담과 친근한 '언니'로서의 매력을 관객들과 소통을 통해 직접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26, 27일 양일 간 코엑스 컨퍼런스룸401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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