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가 홈런을 통해 사랑나눔을 실천했다.
LG 트윈스는 최근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대한적십자 서울특별시지사에 200만원 상당의 해태제과 과자를 전달했다. 기부 행사는 2015시즌 동안 LG트윈스가 ㈜해태제과식품와 함께 진행한 이벤트로, 잠실야구장 우측펜스 '홈런볼 홈런존'으로 넘어가는 홈런이 나올 때 마다 50만원 상당의 홈런볼 제품을 적립하여 불우이웃에게 전달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전달된 식음료는 대한적십자를 통해 서초와 강남지역에 있는 결연세대 및 저소득가정, 다문화가정 등 약 250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성매매 논란 후 잠적' 지나, 이번엔 아이 안고 유모차까지…결혼-출산설 확산 -
조수애, 아나운서 그만두더니..재벌가 며느리의 '초호화 일상' 공개 -
"생리대 걱정 없길" 유재석, 女청소년 위해 5000만원…7년간 4억 '진짜 어른'의 행보 -
유명 걸그룹 친오빠, BJ 성폭력 혐의 수사..신체사진 유포 협박 의혹까지 '충격' -
게이머 출신 유명 배우, 日서 어깨빵 당해...고의 충돌 '부츠카리' 생중계 포착 -
송중기♥케이티, 장애인 공연 '노개런티'로 나선다…기획부터 낭독까지 '진심' -
'애주가' 장윤정, 촬영 전날에도 음주 "혼자하는 최고의 즐거움"(네고왕) -
KCM, 빚 때문에 15년 숨긴 아내·두 딸...결국 공개 "이제야 '우리'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