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경신호가 3연승으로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아시아지역 남자 핸드볼 예선 4강에 올랐다.
윤경신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1일(한국시각) 카타르 도하에서 가진 중국과의 대회 A조 3차전에서 33대23, 10골차로 완승했다. 앞서 이라크, 호주를 연파한 한국은 남은 바레인전 결과와 관계없이 A조 2위를 확보해 4강행을 결정 지었다. 윤 감독은 "선수들의 컨디션이 갈수록 좋아지고 있다"며 "앞으로 중동팀들과 연달아 만나야 하는 일정을 앞두고 이런 분위기를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11개국이 2개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 뒤, 각 조 상위 두 팀이 결선 토너먼트에 올라 우승팀을 가리는 방식이다. 우승팀은 리우올림픽 본선에 직행하고, 2~3위 팀은 대륙간 예선에서 본선 티켓에 재도전하게 된다. B조에서는 카타르가 4승으로 1위, 이란이 3승1패로 2위를 달리고 있어 4강 진출이 유력하다.
한국은 23일 바레인과 A조 최종전을 치른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이번 대회는 11개국이 2개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 뒤, 각 조 상위 두 팀이 결선 토너먼트에 올라 우승팀을 가리는 방식이다. 우승팀은 리우올림픽 본선에 직행하고, 2~3위 팀은 대륙간 예선에서 본선 티켓에 재도전하게 된다. B조에서는 카타르가 4승으로 1위, 이란이 3승1패로 2위를 달리고 있어 4강 진출이 유력하다.
Advertisement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
- 5.7년의 기다림 '문거양', 드디어 터지나, 대표팀 4번 눈 앞에서 펼쳐진 '킬러'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