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방송된 SBS '정법 보물섬 in 사모아'가 거센 폭우로 위기에 직면한 병만족의 스네이크 계곡 탈출기와 극한 상황에서도 여유를 잃지 않는 부족원들이 보여주는 각양각색의 매력으로 재미를 더하며 시청률 11.1%(이하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 5.3%에 그친 KBS 2TV '나를 돌아봐'와 4.5%를 기록한 MBC '능력자들'을 제압하고 146주간 금요예능 1위를 굳건히 지켰다.
또한 닐슨코리아에 의하면 '정법 보물섬 in 사모아'의 수도권 시청률은 12.7%를 기록했고, 2049시청률은 5.1%로 이날 전체 프로그램 1위를 유지하였다. 특히 병만족이 폭우 속에서도 게사냥에 성공하는 장면은 순간최고시청률 15.98%까지 치솟았다.
이날 방송된 '정법 보물섬 in 사모아'에서는 갑작스러운 폭우로 인해 급히 계곡을 탈출해야 하는 병만족의 험난한 여정과, 이러한 위기 상황에서도 서로 속옷 상태를 확인하며 농담을 주고받는 89년생 동갑내기 3인방 윤두준, 용준형, 정준영의 에피소드로 웃음을 주었다.
또, 병만족의 '배우 남매' 왕지혜와 이상엽은 배우답지 않게 소탈하고 거침없이 망가지는 모습으로 활기를 불어넣으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다음 주, 사모아의 보물찾기를 다시 시작하는 '트레저 헌터' 병만족의 모험을 예고하며 관심을 높이고 있는 SBS '정법 보물섬 in 사모아'는 매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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