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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SBS 월화 '육룡이 나르샤'(이하 '육룡')에 출연중인 유아인의 경우 2015년 최고의 대세로 자리매김했다. 그 이유는 바로 영화 '베테랑'와 '사도'가 연이어 흥행에 성공, 무려 2000여 만명의 관객을 불러모은 그는 그 여세를 브라운관에도 몰고 온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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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수목 '리멤버-아버지의 전쟁'(이하 '리멤버')의 유승호도 12월 9일 지상파 드라마 첫방송, 그리고 12월중 개봉 예정인 영화 '조선마술사'와 맞물려 오랜만에 서로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드라마에서 그는 억울하게 사형수 누명을 쓰게 된 아버지 재혁(전광렬 분)을 구하기 위해 변호사가 된 천재캐릭터 진우를 연기한다. 이 와중에 인아(박민영 분)와의 커져가는 로맨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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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케미 이끄는 특급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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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분이역 신세경과도 이룰 수 없는 사랑의 애틋함을 잘 연기하고 있는 그는 자신을 지키는 무휼역 윤균상도 돋보이게 하고 있고, 이방지역 변요한과도 긴장감넘치는 모습을 선사하고 있다. 여기에다 그는 자신과 같이 다니는 심복인 영규역 민성욱, 그리고 형 이방우역 이승효, 이방과역 서동원의 캐릭터도 살리는 특급 매력을 발산중이다.
또한 그는 극중 과잉기억증후군이라는 증세를 십분 활용, 변호사가 되면서 맹활약을 펼치게 되는데, 이 와중에 우연찮게 만나 서서히 사랑의 감정을 만들어가는 이인아역 박민영과는 극중 이름을 딴 '우아커플'이 되기도 하고, 조폭변호사인 박동호역 박성웅과는 '우호커플'이 되어 남남케미를 발산할 예정이다.
연기만 최고? 마음씨도 최고!
'육룡'의 유아인은 지난 2006년 '해피 프렌즈(Happy Friends)' 봉사단 홍보대사로 위촉된 뒤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후 그는 백혈병 환아 들의 골수 이식을 위해, 그리고 보육시설 아동들의 불평등한 급식비를 반대하는 캠페인에도 기부를 해왔다. 심비어 자신의 의류브랜드 수익금도 기부한 그는 기부와 봉사를 통해 팬들로 부터 '개념연예인'이라는 칭찬을 받았다.
'리멤버'의 유승호의 경우 2006년 국제어린이영화제 홍보대사를 역임한 바 있다. 이후 그는 디자인페어, 청소년단체활동,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 키즈 아트페스티벌, DMZ국제다큐영화제 등 아이들과 예술을 위한 홍보대사로 맹활약을 해왔다. 뿐만 아니라 소아암 투병환자를 위한 기부, 그리고 각종 프로그램 출연료 전액기부, 최근에는 전광렬이 홍보대사로 활동중인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도 깜짝 기부하면서 '국민남동생' 이미지를 더욱 공고히 구축해가고 있다.
이에 SBS드라마 관계자는 "유아인과 유승호는 좋은 연기를 통해 작품을 한껏 살릴 뿐만 아니라 인간적인 면모도 뒤지지 않는 연기자들"이라며 "이들이 이제 동시에 본격적으로 등장해 '유유라인'을 형성하면 주중은 SBS드라마에 더욱 관심이 모아질 것"이라고 소개했다.
유아인이 출연중인 '육룡'은 매주 월,화요일 밤 10시, 그리고 유아인이 출연할 '리멤버'는 12월 9일부터 매주 수,목요일 밤 10시에 시청자들의 안방을 찾아간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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