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거미, 연인 조정석 생각에 눈물 "클래스가 다르다며 자신감 심어줬다"
가수 거미가 남자친구인 배우 조정석이 언급되자 자신도 모르게 눈물을 흘렸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일밤- 복면가왕'에서는 여전사 캣츠걸(이하 캣츠걸)이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이하 코스모스)의 가왕 5연승을 저지하고 17대 가왕을 차지했다.
이후 드디어 코스모스의 얼굴이 공개됐고, 코스모스는 모두의 예상대로 거미였다.
거미는 김성주가 "남자친구는 뭐라고 응원해줬냐"라고 묻자 갑자기 울먹거렸다. 거미는 "자신감을 많이 심어준다. '클래스가 다르다' 그렇게 생각하라고 말해줬다"라며 먹먹해했다.
한편 이날 새로운 가왕으로 등극한 캣츠걸은 코스모스와 귀뚜라며, 2명의 가왕을 한꺼번에 꺾는 기세를 선보였다. 캣츠걸의 정체는 뮤지컬배우 겸 가수 차지연으로 추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유병재, 상승탄 하이닉스 116만원 매수→6시간만 '파란불'에 "웅?" 멘붕 -
아이유 "16세 연기 무리수인가요"...'9학년 착붙 교복' 아역 배우 실직 시키는 '미친 동안'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초월번역’ 스타 황석희의 몰락…성범죄 논란에 뮤지컬·영화·방송까지 ‘줄줄이 손절’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이시안, 성형 없이 눈 2배 커졌다..쌍꺼풀 테이프 전후 '역대급 변화' -
'5월 결혼' 신지♥문원, 결국 신혼여행 안 간다..."한달 내내 스트레스" -
MBC 개그맨 신완순, 변호사 됐다 "일한 만큼 돈 버는 지금이 더 좋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4사구 新자멸' 이번에는 '1회 선발 전원 출루' 굴욕…한화 마운드 진짜 어쩌나 [대전 현장]
- 2.'역대급 4사구 참사' 결국 칼 빼들었다…김서현→쿠싱 클로저 전격 교체, "처음 던지는 투수처럼 하더라" [대전 현장]
- 3."우승한다" 허세가 아니었다...차포상 떼고 1628일 만 1위 등극, 박진만 감독이 지킨 두가지 약속
- 4.야구가 끝나고 난뒤 → '맥주 무제한' 야시장 즐겨라! 오는 18일 'kt 위즈 나잇' 개장
- 5.경사 났네, 경사 났어! '그래서 박지성? 손흥민?' 오현규의 행복한 이적 고민…'막상막하·용호상박' 한국 최고 인기 구단 투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