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정준하는 지난 22일 오후 진행된 '마리텔' 인터넷 생방송에 출연해 자신만의 콘텐츠를 풀어내며 고군분투 했지만 네티즌의 웃음보를 잡는 것은 쉽지 않았다.
Advertisement
이날 방송에서 가장 화제가 된 것은 일명 '김치 싸대기'로 불리는 드라마 장면 패러디와 물풍선을 던지는 장면이었다. 정준하는 기미 작가와 함께 MBC 드라마 '모두 다 김치' 속 '김치 싸대기'를 재연했다. 박명수가 짜장면을 보내주자 이를 이용해 '짜장면 싸대기'를 연출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그런데 방송 후 정준하의 방송을 보고 의견이 분분해 눈길을 모은다.. 김치로 때리고 물풍선을 던지는 등의 행위에 대해 일부 시청자들은 "음식을 먹고 있는데 물풍선을 던져야 했나", "애들도 보는데 너무 가학적이었다" 등 다소 보기 불편했다는 의견을 피력하고 있다. 시청자 게시판에는 "정준하에 대해 사과하라"는 반응까지도 올라오는 상황. 반대로 "정준하 노력해줘서 고마웠다", "후반전 꿀잼이었다", "편집 더해지면 더 재미있을 듯" 본 방송에 대한 기대를 드러내고 있는 시청자도 있다.
Advertisement
한편, 제작진의 편집이 이뤄진 방송분은 오는 28일 방송될 예정. 일단 인터넷 방송에서는 다소 여과없이 공개된 부분들이 있음을 감안, 본방송에서는 어떻게 그려질지 시선이 쏠린다. '마리텔'이 본방송에서는 이 같은 시청자의 우려를 일축할 수 있을지, 또한 정준하가 박명수를 대신해 '웃음 사냥꾼'의 명예를 회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연예 많이본뉴스
-
윤미라, 돈 있어도 못 산다는 ‘샤넬 핑크 자켓’ 공개..에르메스 버킨백까지 ‘럭셔리 끝판왕’ -
재혼에 욕이라니...최정윤, 5세 연하와 재혼 고백 이유 "딸과 내 삶 편안해져"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임신 17주’ 김지영, 벌써 10kg↑ 다리까지 퉁퉁..D라인 공개 ‘만삭 걱정’ -
'류시원♥' 이아영, 새벽1시 퇴근하는 '40kg' 대치동 여신..초강행군 일상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45세’ 송지효, 첫 내시경서 5mm 용종 발견 '철렁'.."암 될 수도 있어 제거" -
"화장실서 혼자 밥먹어" 레드벨벳 웬디, 학창 시절 인종차별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경 없이도 봄배구 코앞까지…"요시하라 매직? 글쎄요" [인천포커스]
- 2."백투백 치고 올게" 약속이 현실로… '우상향' 대표팀, 2003년생 '황금 듀오'가 쏘아 올린 희망의 축포
- 3."암표 막고, 실효성 있는 혜택 주세요" 팬들 목소리 들은 SSG, 멤버십 변화줬다
- 4.후훗, '그건 일상적인 플레이'입니다만? → '호수비 화제' 박찬호, 느긋한 반응 눈길 "제가 뭐 캐리하는 선수는 물론 아니죠. 하지만!" [미야자키 현장]
- 5."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