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팝의 여왕' 아델이 새로운 신기록을 세웠다.
영국 일간지 벨파스트 텔레그래프는 23일(현지시각) 아델의 새 앨범 '25'가 미국에서 사흘 만에 230만장의 판매 기록을 올렸다고 전했다.
벨파스트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아델의 신보는 미국 전역에서 약 230만장이 판매됐고 영국에서는 53만장이 판매됐다. 조만간 250만장(미국), 100만장(영국) 돌파도 문제없다는 분석이다.
이러한 아델의 신기록은 지난 200년 엔싱크의 'No Strings Attached'가 세운 기록(7일 만에 240만장) 보다 더욱 빠른 속도며 영국에서는 1997년 오아시스가 세운 기록(첫주 69만장) 보다 빠르다. 영국에서는 가장 빠른 판매 앨범으로 등극할 전망이다.
특히 아델의 '25'는 음원스트리밍 서비스에서 제공되지 않는다는 점. 다음달까지 역대 기록을 모두 갈아치울 것으로 전망된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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