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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박해진은 부드러운 외모 이면에 숨은 거친 남성미를 발산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무엇보다 헝클어진 듯한 헤어스타일에서 느낄 수 있는 자연스러움 속에서도 날카롭고 깊이 있는 눈빛으로 보는 이들을 단숨에 압도하고 있다. 특히, 박해진은 소파와 커튼, 조종기 등의 다양한 소품을 십분 활용해 더욱 다채로운 포즈를 소화해내고 있어 역시 믿고 보는 모델임을 증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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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에서도 중국활동은 새로운 시도이자 중요한 경험이 됐다. '첸더더의 결혼이야기', '또 다른 찬란한 인생', '애상사자좌' 등 중국에서 드라마만 찍으면 무조건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박해진이었지만 중국에서의 드라마 촬영은 처음부터 쉬운 일이 아니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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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배우 10년차가 돼 자신만의 독보적인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는 박해진은 "20대 초반에는 얼른 서른이 되고 싶었다. 서른만 되면 미간에 주름도 생길 것 같고, 남자 냄새 물씬 풍길 거라 생각했다. 막상 서른이 되어보니 나이만 먹더라"라며 웃음지어 마지막까지 꾸밈없는 솔직함까지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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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해진이 '유정' 역으로 출연하는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은 달콤한 미소 뒤 위험한 본성을 숨긴 완벽 스펙남과 유일하게 그의 본모습을 꿰뚫어 본 비범한 여대생의 숨 막히는 로맨스릴러로 오는 1월 4일(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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