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열정 같은 소리하고 있네'가 25일(오늘) 개봉을 앞두고 예매율 3위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2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기준 '열정 같은 소리하고 있네'는 10.2%의 예매율을 보이며 외화들을 모두 제치고 예매율 3위를 차지했다.
또한 같은날 개봉하는 영화 '도리화가'는 오전 11시 25분 기준, 실시간 예매율 12.4%로 '내부자들'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한편 현직 연예부 기자가 쓴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열정 같은 소리하고 있네'는 사회 초년생인 연예부 수습기자 도라희(박보영 분)가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 상사 하재관(정재영 분)밑에서 일하며 벌어지는 일들을 그리며 청춘들의 마음을 대변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