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여대생들이 누드 달력 제작을 위해 알몸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에 따르면 영국 버밍엄 대학의 네트볼(주로 여자들이 하는 농구 비슷한 스포츠) 선수 16명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2016년 누드 달력'을 제작했다.
이들은 주로 대학 캠퍼스를 비롯해 팀 클럽, 카페 등에서 촬영에 임했다. 이들의 누드 달력 제작 목적은 수익금으로 유방암 관련 자선단체에 기부하기 위한 것이다.
한 여성 선수는 "매우 추운 날씨 때문에 고생이 많았지만 수익금이 좋은 곳에 쓰인다는 생각에 기쁜 마음으로 촬영에 임했다"고 밝혔다.
또다른 참가자는 "처음엔 다들 긴장했지만 막상 촬영이 시작되자 용감하게 옷을 벗었다"고 전했다.
누드 달력은 이달 30일부터 개당 8파운드(약 1만4000원)에 판매된다.
<경제산업팀>
연예 많이본뉴스
-
전현무, 손흥민·BTS 사는 그곳...60억 아파트 놓치고 후회 "10배 폭등" -
KBS 남현종 아나, 3살 연하 '미모의 예비신부♥' 공개..."11월 결혼 예정" (당나귀귀) -
양세찬, 걸그룹 멤버와 열애 결국 인정..."진짜인 거 다 알아" ('런닝맨') -
'이병헌 동생' 이지안, 미스코리아 진 출신 "오빠가 무슨 짓 한 거냐고" -
이다인, 둘째 임신 중 행복한 태교..♥이승기·딸과 산책 데이트 "My everything" [SC이슈] -
‘이규혁♥’ 손담비, 편하게 나왔을 뿐인데 '부촌 인증'...집앞 어디길래 -
지예은, ♥바타와 열애 발표..충격 받은 양세찬에 "용기 있는 자가 미인 얻어" [SC이슈] -
김대희 "230억짜리" 한강뷰 집 공개..한의대 첫째 딸에 ♥아내 요리 실력까지 '다 가졌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충격의 5경기 무승' 김병수 감독, 결국 대구 떠난다...19일 계약해지 합의
- 2.'톰과 제리' 박지성-에브라의 특급 케미 "10분 뛸거 같아"-"노노 90분!", "수원에서 경기해 행복해"-"박지성 탈락시킨 수원 관계자 찾을거야"
- 3.'폰세 후계자' 사실상 첫인사! '1회 7실점' 참사는 잊어라…롯데전 6이닝 무실점 '인생투' [부산리포트]
- 4.'와 박찬호 미친 슬라이딩' KIA 울렸다…박준순 멀티포+최민석 3승, 두산 2연승[잠실 리뷰]
- 5.골프의 신도, 10년 만의 우승을 응원했나...'시작부터 6연속 버디' 이상엽, 감격의 통산 2승 [춘천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