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그룹 아이콘 B.I와 김진환이 JTBC 새 예능'마리와 나'에 출연을 확정했다.
27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B.I와 김진환은 오는 12월 16일 오후 첫 방송을 앞둔 '마리와 나'에 출연한다"고 전했다.
데뷔 후 첫 예능 고정 출연을 하게 된 B.I와 김진환은 연습생 시절부터 숙소에서 반려견 두 마리를 키우며 반려동물에 대한 애정을 각별히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동물을 사랑하고 반려동물을 키워본 경험이 있는 만큼 프로그램에서 두 멤버의 활약이 기대된다.
한편,'마리와 나'는 다른 이의 반려 동물을 맡아 키워준다는 콘셉트의 관찰예능 프로그램. 강호동의 JTBC 진출작으로 제작부터 화제를 모았다. 강호동을 비롯해 은지원, 이재훈, 심형탁, 서인국, 김민재가 출연한다.12월 16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smlee032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또 소신발언..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좋은 교육 바랄 거면 교사 존중부터"[전문] -
“쓰으읍 탈락” 금발 돌싱녀 면전서 충격 발언...‘돌싱N모솔’ 역대급 무례남 등판 -
이수경, 교통사고 당했다…처참한 외제차 상태에 경차 구매 "두 달 넘게 입원" -
정선경, 도쿄서 포착되자 '♥남편 야쿠자설' 재소환…"직장인일 뿐" -
홍진경, 자연분만 출산 쉬웠다.."키크고 날씬하면 출산에 유리"(옥문아)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뼈말라 되더니 "55 사이즈도 널널해" -
허경환, '연매출 700억' 닭가슴살 사업 손 뗐다…'놀뭐' 고정에 집중 -
[청룡랭킹] 아이유, 무서운 상승세로 선두 김혜윤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