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 최강 축구 클럽을 가리는 'FC서울과 서울시설공단이 함께하는 서울컵 2015'(이하 서울컵 2015) 챔피언결정전이 오는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올 시즌 아마추어 축구 클럽 끝판왕을 가리는 이번 챔피언결정전은 남녀 전기리그 우승-준우승팀과 후기리그 우승-준우승팀이 교차로 맞붙은 뒤, 결승전을 치러 통합 챔피언을 가린다.
우선 남자부에서는 전기리그 우승팀 서울지방경찰청과 후기리그 준우승팀 삼성전자가, 후기리그 우승팀 서울시립대와 전기리그 준우승팀 상명대가 만난다. 공교롭게도 남자부 챔피언결정전은 전후기리그 조별예선 때처럼 직장인부와 대학생부로 나눠져 4강전이 펼쳐지게 됐다.
그리고 여자부에는 흥미로운 대진이 만들어졌다. 여자부 전기리그 우승팀 연세대와 후기리그 준우승팀 고려대가 만나며 연.고전(고.연전)이 성사됐다. 덕분에 연.고전(고.연전)의 뜨거운 열기가 4강전부터 펼쳐질 전망이다. 더불어 후기리그에서 탄탄한 전력을 보여주며 우승을 거둔 한체대와 전기리그 준우승팀 이화여대가 만나 이 경기의 승자가 챔피언결정전 결승에 진출하게 된다.
서울월드컵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챔피언결정전 결승전은 인터넷 방송 '다음TV팟'을 통해 실시간 중계된다. 더불어 챔피언결정전 우승팀은 아마추어 축구대회 최고 상금인 500만원을 거머쥐게 된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이시안, 성형 없이 눈 2배 커졌다..쌍꺼풀 테이프 전후 '역대급 변화' -
'5월 결혼' 신지♥문원, 결국 신혼여행 안 간다..."한달 내내 스트레스" -
MBC 개그맨 신완순, 변호사 됐다 "일한 만큼 돈 버는 지금이 더 좋아"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 -
한혜진♥기성용 딸, 10살 맞아?...'189cm 아빠' 닮은 폭풍성장 근황 -
'신지와 결혼' 문원, 14kg 빼더니 얼굴이 반쪽...몰라보겠네 "계란만 먹어"
- 1.'4사구 新자멸' 이번에는 '1회 선발 전원 출루' 굴욕…한화 마운드 진짜 어쩌나 [대전 현장]
- 2.'역대급 4사구 참사' 결국 칼 빼들었다…김서현→쿠싱 클로저 전격 교체, "처음 던지는 투수처럼 하더라" [대전 현장]
- 3."우승한다" 허세가 아니었다...차포상 떼고 1628일 만 1위 등극, 박진만 감독이 지킨 두가지 약속
- 4.김민재와 스팔레티 '감격 재회' 시동! 유벤투스 단장의 야심찬 계획…물밑 작업 START→나폴리 영광 재현 노린다
- 5.'이럴수가' 출루왕이 사라졌다. 홍창기 충격 부진→천성호→박해민. LG 톱타자 대혼란[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