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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대는 엘리트 운동부를 두지 않았다. 하지만 이번에 엘리트 축구부를 창단했다. 스포츠에이전트사인 CY스포츠(대표 차종호)와의 컬라보레이션(협업)이 컸다. CY스포츠는 한국과 일본의 프로진출에 일가견이 있다. 조성진(수원)을 비롯해 김태성(츠에겐 카나자와 진출예정) 임정빈(더스파 군마 진출 예정) 등 다수의 J리그 진출 선수를 두고 있다. K리그와 J리그 구단들은 즉시 전력감을 원했다. 다소 진출 시기가 늦더라도 국내 U리그 무대에서 검증이 된 선수들을 찾았다. 때문에 선수들은 U리그에서 뛸 수 있는 팀이 필요했다. 외대 역시 학교를 널리 알릴 창구가 필요했다. 양 측의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지며 외대 축구부가 창단됐다. 외대는 학생 선수들에게 학교 교육과 동시에 외국어 교육을 제공함으로 해외 진출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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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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