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박서준이 청룡영화상 인기스타상 수상소감을 밝혔다.
박서준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무런 예상도 못 했던 터라 미처 얘기하지 못했네요. 인기스타상이라니… 최근 종영한 '그녀는 예뻤다'의 영향이 큰 것 같아서 부끄럽기도 감사하기도 합니다. 팬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하고 싶어요"라고 적었다.
그는 "배우라는 직업을 꿈꿨을 때부터 꼭 가고 싶었던 곳인데 그저 후보에만 올라도 너무나 행복했는데 뜻밖에 수상까지 하게 돼 어찌 해야 할지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다시 한 번 과분한 사랑에 감사드리고요. 수상을 계기로 언제나 제 곁에서 많은 도움을 주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 사랑한다는 말 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것 또한 여러분 덕에"라고 남겼다.
또 글과 함께 청룡영화상에서 받은 트로피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박서준은 "우식이 진심으로 축하축하. 그런 의미에서 손 떠는 애와 까먹는 애의 약 2년 전"이라는 글과 함께 신인남우상을 수상한 최우식과 찍은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서준은 지난 26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이민호, 박보영, 설현과 함께 인기스타상을 수상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혜수, 팔보다 더 얇은 다리....보고도 안 믿기는 170cm 레깅스 핏 -
'세븐♥' 이다해, 행복한 42세 예비맘..볼록해진 D라인에 손 얹고 활짝 -
"뭐라하는 분 있을듯"..'장윤정♥' 도경완, 초등남매 한방 취침 이유 밝혔다 -
이승기 딸, 27개월에 감출 수 없는 '배우·가수' DNA..."소리 내는 거 보면 깜짝" ('불후') -
최코디, 정준하와 16년만에 재회 "눈치 많이 줬지만..친동생 같이 대해준 형" -
'환연2' 성해은, 마시지 후 싹 사라진 팔뚝살..."림프절 막히면 살 된다" -
이지현, '이혼' 서인영에 난자 냉동 권유.."언제 임신→육아할지 안타까워" ('동치미') -
"병 와서 살 빠져"..'무도' 박명수 매니저 정실장, 확 달라진 근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스터리 LG' 단독 1위됐다. 오지환 투런, 오스틴 솔로포, 올러 울렸다. '생큐 두산' 2연속 만루포 역전패 삼성에 1G차
- 2.''파격 변신' 이강인 챔스 우승하고 건강하게 돌아와!' 최후의 1인 애타게 기다리는 홍명보호…'완전체 D-2'[솔트레이크 현장]
- 3.[오피셜]충격! EPL 5위 부진 리버풀, 아르네 슬롯 감독 전격 경질..HERE WE GO 속보, 새 감독 안도니 이라올라 유력!
- 4.'이틀 연속 만루포 악몽'…두산 정수빈, 6회 무사 만루서 백정현 초구 저격→'역전 만루홈런' 大폭발 [대구 현장]
- 5.'7번 하향'→미사일 폭격 촉매제 됐다…디아즈, '연타석 홈런' 大폭발 무력시위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