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 금사월-서프라이즈 유재석
'내 딸, 금사월' 전인화가 유재석과의 촬영 소감을 밝혔다.
29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유재석이 깜짝 출연한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 뒷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유재석과 호흡을 맞춘 전인화는 "유재석 씨 덕분에 드라마 현장이 정말 행복했다. 나는 NG를 안 내려고 어금니를 꽉 물고 연기했는데 유재석 씨도 너무 진지하게 잘했다"고 극찬했다.
이어 "개인적인 욕심으로는 유재석 씨가 계속 유비서로 출연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유재석은 지난 22일 방송된 '내 딸, 금사월'에서 전인화의 수행비서, 기이한 행동을 하는 화가로 깜짝 출연해 화제가 됐다.
유재석의 '내 딸, 금사월' 깜짝 출연은 지난 21일 방송된 '무한도전-자선 경매쇼 무도 드림' 특집을 통해 이뤄졌다. 유재석은 당시 '내 딸, 금사월' 제작진에게 경매 최고가인 2천만 원에 카메오 배우로 낙찰됐다.
유재석은 오늘(29일) 방송되는 '내 딸, 금사월'에 다시 한 번 출연, 톱스타로 등장해 1인 3역을 소화할 예정이다.
한편 유재석은 이날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도 깜짝 출연, 목봉술에 능한 산둥성 출신의 '산둥꼬마'라 불리던 특수부대 장교 역으로 등장해 열연을 펼쳤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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