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40대 남성이 아들을 살해하고 끔찍한 방법으로 사체를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외신들에 따르면 미국 캔사즈주 와이언도트 카운티에 사는 A(44)라는 남성이 7살 아들을 살해하고 그 사체를 돼지 우리에 던져놓은 용의자로 체포됐다.
지난 26일 현지 경찰은 가정 폭력 신고를 받고 A의 집을 찾았다. 당시 그는 29살 아내를 폭행하고 총까지 쏜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히 여성은 가벼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데 경찰은 이웃의 증언을 탐문하던 중 뜻밖의 얘기를 들었다.
지난 5월부터 9월 사이에 7살된 부부의 아들이 사라졌다는 것.
다음날 경찰은 A의 집과 헛간 등을 수색한 결과, 돼지 우리에서 사라진 아이의 사체 일부를 발견했다.
경찰은 A가 아이를 폭행해 숨지게 하고 시신을 잔인한 방법으로 처리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또한 아이의 계모이자 A의 아내도 이에 일부 동조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 집에서 한때 베이비시터로 일했던 한 여성은 "아이들이 종종 학대 받는 것을 목격했다"며 "부부가 지난 9월부터 갑자기 돼지를 키우기 시작했다"고 증언했다.
경찰은 사건에 대해 좀더 면밀히 조사중이라고 언론은 전했다.
<경제산업팀>
사진캡처=KCTV
외신들에 따르면 미국 캔사즈주 와이언도트 카운티에 사는 A(44)라는 남성이 7살 아들을 살해하고 그 사체를 돼지 우리에 던져놓은 용의자로 체포됐다.
지난 26일 현지 경찰은 가정 폭력 신고를 받고 A의 집을 찾았다. 당시 그는 29살 아내를 폭행하고 총까지 쏜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히 여성은 가벼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데 경찰은 이웃의 증언을 탐문하던 중 뜻밖의 얘기를 들었다.
지난 5월부터 9월 사이에 7살된 부부의 아들이 사라졌다는 것.
다음날 경찰은 A의 집과 헛간 등을 수색한 결과, 돼지 우리에서 사라진 아이의 사체 일부를 발견했다.
경찰은 A가 아이를 폭행해 숨지게 하고 시신을 잔인한 방법으로 처리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또한 아이의 계모이자 A의 아내도 이에 일부 동조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 집에서 한때 베이비시터로 일했던 한 여성은 "아이들이 종종 학대 받는 것을 목격했다"며 "부부가 지난 9월부터 갑자기 돼지를 키우기 시작했다"고 증언했다.
경찰은 사건에 대해 좀더 면밀히 조사중이라고 언론은 전했다.
<경제산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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