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베스트 전력으로 나서야 하는 판에 아쉽게도 핵심 선수들이 잠시 팀을 비워야 한다. 미드필드의 핵 김재웅과 골키퍼 박형순이 안산경찰축구단 입단 테스트를 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Advertisement
악재가 생겼지만 이를 상쇄하는 요소도 있다. 분위기다. 수원FC의 분위기는 최고조다. 젊은 선수들이 '할 수 있다'는 자신감에 넘쳐있다. 단기전 경험이 많은 조 감독은 선수들에게 휴식과 함께 편안한 분위기를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1차전이 홈에서 열리는 만큼 반드시 잡는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광주도 1차전에서 경남을 3대1로 제압하며 사실상 승격을 확정지었다. 조 감독은 "어차피 부산이나 우리나 전력이 모두 노출된 상태다. 우리는 공격축구를 이어갈 것이다. 김재웅 박형순도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며 열을 올리고 있다. 다른 선수들도 정신력이 체력을 넘고 있다. 선제골을 넣는다면 흐름은 우리에게 올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나솔' 16기 옥순, 혼전임신→유산 6개월 만에 깜짝 결혼 발표…"피앙세가 되어줄래" -
'뇌기능 악화' 배기성 "아내♥ 불쌍..다른 男과 결혼했으면 행복했을 것" ('사랑꾼')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어머나, 삐뚤빼뚤 글씨로! 슈어저의 8살 딸이 토론토에 보낸 편지, "아빠와 계약해 주세요"
- 3.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4.'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5."손날두는 훌륭한 사람입니다" 온두라스까지 감동시키는 손흥민 당신은 도대체...팬서비스 GO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