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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아는 짝사랑 하던 과외 선생님이 법대생이라는 이유로 법대에 진학했다가 서촌 여대생 살인사건을 계기로 정의의 실현에 대해 각성하게 되는 캐릭터. 특히 박민영은 서진우(유승호)와 연상연하 커플로 만나 극강의 로맨스를 보여줄 것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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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짧은 주름 스커트로 산뜻한 느낌을 더하는가 하면 블라우스와 니트티를 레이어드 해 스쿨룩 콘셉트의 밝고 큐트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박민영의 당찬 표정과 동안 미모가 더해져 '캠퍼스 여신'의 아우라를 풍기며 시선을 집중시킨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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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법대에 진학 중인 인아와 여경은 각각 피자집 딸과 재벌총수의 딸로 집안배경은 완전히 다르지만 대학 진학 때부터 사회에 나와서까지 서로를 의식하며 경쟁하게 되는 관계. 박민영과 달리 정혜성은 엄친딸도 울고 갈 '재벌 3세 법대퀸'답게 트위드 투피스로 럭셔리 룩을 스타일링, 한 눈에도 극명하게 다른 두 사람의 스타일이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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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큐' 사인이 들어가면 바늘도 하나 들어가지 못할 만큼 팽팽한 인아와 여경의 대립과 냉기를 연출,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리멤버'는 억울하게 수감된 아버지의 무죄를 밝혀내기 위해 거대 권력과 맞서 싸우는 천재 변호사의 휴먼 멜로 드라마다.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후속으로 오는 9일 첫 방송된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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