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방송인 김성주와 소녀시대 윤아가 MBC 연말 시상식 MC로 호흡을 맞출지 시선이 모아진다.
MBC 관계자는 1일 스포츠조선에 "2015 MBC '가요대제전' MC는 현재 섭외 중에 있다"며 "김성주 윤아의 경우 확정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김성주는 지난해 MBC '방송연예대상'에서는 김성령 박형식과 호흡을 맞췄고 그해 '가요대제전'에서는 전현무, 이유리, 혜리, 소유와 그해 '가요대제전'을 진행하기도 했다. 윤아는 2009년과 2011년 KBS '연예대상' 2013년 KBS '연기대상' 2014년 KBS '가요대축제' 등 연말 시상식에서 많은 러브콜을 받는 스타 중 한 명이다. 두 사람은 지난 8월 MBC 광복 70주년 특집 2015 'DMZ 평화콘서트'에서도 MC 호흡을 맞춘 바 있다.
'가요대제전'은 MBC에서 주최하는 연말 가요 프로그램으로 매년 12월 31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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