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정이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지난 28일 강원도 원주에서 열린 '2015 APAN 스타 어워즈'에 참석한 김민정은 소속사 크다 컴퍼니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수상 전 생생한 뒷모습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정은 청순미가 돋보이는 메이크업과 꽃무늬가 어우러진 쉬폰 드레스를 매치해 고급스러운 매력을 한껏 살리며 마치 한 편의 수묵화를 연상시키는 고전미와 우아함을 과시했다.
이날 김민정은 KBS 특별 기획 '장사의 신 ? 객주2015'로 장편 드라마 부문 여자 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데뷔 26년 차를 맞이한 김민정은 다양한 작품만큼이나 다채로운 캐릭터를 그려내며 자신만의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해왔다.
김민정은 "무엇보다도 '객주' 스태프들, 선배님과 후배님들, 감독님께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다. 또한, 많은 스태프들이 밤낮없이 고생하며 하나의 작품을 함께 완성하는 것에 대해 경의를 표하며, 존경의 뜻을 전한다. 앞으로 더욱 즐겁게 일하고 싶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히며 제작진을 향한 고마움과 연기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드러냈다.
또한, 김민정은 지난해 방영된 tvN '갑동이'를 통해 인연을 맺은 조수원 감독이 SBS '피노키오'로 연출상을 받자 이를 축하하기 위해 무대 위에 올랐다. 김민정은 조수원 감독에게 꽃다발을 전달하고 따듯한 포옹을 나누며 진심을 전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안기기도 했다.
한편, 남장여자 '개똥이'에서 팜므파탈 무녀 '매월'까지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해내며 열연을 펼치고 있는 김민정이 출연하는 '장사의 신 ? 객주2015'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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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김민정은 청순미가 돋보이는 메이크업과 꽃무늬가 어우러진 쉬폰 드레스를 매치해 고급스러운 매력을 한껏 살리며 마치 한 편의 수묵화를 연상시키는 고전미와 우아함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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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은 "무엇보다도 '객주' 스태프들, 선배님과 후배님들, 감독님께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다. 또한, 많은 스태프들이 밤낮없이 고생하며 하나의 작품을 함께 완성하는 것에 대해 경의를 표하며, 존경의 뜻을 전한다. 앞으로 더욱 즐겁게 일하고 싶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히며 제작진을 향한 고마움과 연기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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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남장여자 '개똥이'에서 팜므파탈 무녀 '매월'까지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해내며 열연을 펼치고 있는 김민정이 출연하는 '장사의 신 ? 객주2015'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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