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무엇보다 17회 엔딩을 장식한 길태미와 이방지(변요한)의 대결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Advertisement
이런 가운데 1일 '육룡이 나르샤' 제작진은 길태미와 이방지의 처절한 결투 장면이 담긴 18회 스틸을 공개했다. 절정의 긴장감이 조성된 가운데 17회가 마무리된 만큼, 길태미 이방지 두 무사의 결투 뒷이야기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Advertisement
동시에 캐릭터 그 자체로 녹아 든 두 배우의 포토제닉함과 화면 장악력이 돋보인다. 눈빛 하나, 몸짓 하나까지 모두 연기로 승화한 두 배우의 완벽한 열연은 기대감을 높인다. 또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린 길태미의 생사 여부 역시 '육룡이 나르샤' 18회에 중요한 시청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뇌기능 악화' 배기성 "아내♥ 불쌍..다른 男과 결혼했으면 행복했을 것" ('사랑꾼')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3.'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4.[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5."때론 물러서는 것도 책임의 한방식" '여성체육인'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772일만에 전격 사퇴[단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