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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부동산114에 따르면 11월 넷째 주(23~27일) 서울 아파트값은 전주 대비 0.04% 오르면서 지난 1월 둘째 주(0.03%) 이후 두 번째로 낮은 상승률을 보였다. 상반기(1~6월)에만 아파트값이 3.92% 치솟으며 서울시내 최고 상승률을 보였던 강동구는 아파트값이 2주 동안 0.08% 떨어졌다. 관악구(-0.06%)와 노원구(-0.03%) 아파트값도 내림세에 동참하면서 지난해 상반기 이후 처음으로 하락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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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더불어 주택담보대출 관련 부채가 급증에 따른 다양한 정부차원의 예방책이 나오고 있어 주택담보대출을 계획중인 사람들은 더욱 정확한 정보를 필요로 한다. 자고일어나면 주택담보대출 관련 기준이 변하는 상황이며, 내년엔 보다 깐깐한 조건이 적용될 예정으로 올해안에 주택담보대출을 받으려는 움직임도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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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지-맵' 관계자는 '12월 예상되는 미국의 금리 인상은 전 세계 금융시장에서 대규모 '머니 무브(자금 이동)'를 촉발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인상 시기는 물론 속도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실제로 은행들은 미국 금리 인상설이 대두되던 9월부터 대출 금리를 올리는 추세다. 우리은행의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는 9월 말 연 2.65~4.52%에서 이달 12일 연 2.94%~4.77%로 0.25~0.3%포인트 올랐다. 신한은행은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를 2.65~3.75%에서 2.84~3.94%로 0.2%포인트 가량 올렸다. KEB하나은행의 5년 고정 혼합형 상품 금리는 9월 말 2.82~4.52%에서 이달 13일 3.02~4.72%로 바뀌었다. KB국민은행의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는 2.63~3.94%에서 2.84~4.15%로 올랐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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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별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 사이트 '모기지_맵'(www.mo-map.co.kr / 1544-7453)은 모든 금융권(KB국민은행,우리은행,신한은행,하나은행,외환은행,NH농협은행,기업은행,SC제일은행,저축은행,보험사,캐피탈 등)에서 제공하는 고정금리 및 변동금리 아파트담보대출, 후순위담보대출, 갈아타기, 주택구입자금대출, 전세자금대출의 한도 및 조건, 빌라/상가 담보대출 등의 세부 정보를 무료로 상담받을 수 있으며, 부동산 관련 재테크 상담 및 가구별 부채 진단을 위한 대출이자계산기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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