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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김창렬은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올리며 심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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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누굴 때릴 만큼 용기가 지금은 없다. 남의 돈 탐할 만큼 양아치는 아니다. 원더보이즈를 만드는데 수억 들었다. 많은 사람들 노력과 땀을 들여 완성했다"며 "몇 달 전 나에게 내용증명 한 장이 날아왔다. 우람이를 제외한 세 명이 계약을 해지한다는...그래서 그러라고 했다. 다만 계약기간이 있으니 책임져야 할 부분은 책임지고 나가라...그런데 이렇게 말도 안 되는 허위사실로 돌아왔다"고 황당하다는 입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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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김창렬은 "그나저나 활동당시에도 못해본 원더보이즈 1위 이렇게 해본다. 원더보이즈가 더 잘됐다면 이런 일도 없을 텐데 아쉽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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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고소장에서 김창렬이 2012년 노원구 한 식당에서 김씨의 뺨을 수차례 때리고, 2011년 10월부터 2013년 9월까지 멤버 3명의 급여가 담긴 통장에서 3천만원을 빼앗아갔다고 주장했다.
김창렬 측은 혐의 사실을 부인하고 허위사실 유포와 무고 혐의로 이들을 맞고소하겠다고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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