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특히 올시즌엔 전력상으로 봐도 크게 뒤지지 않았는데 예전처럼 크게 밀렸다. 삼성 선수들이 NC전엔 자신감을 가지고 있고, 반대로 NC 선수들은 자신감이 떨어지는, 심리전에서 밀렸다고 볼 수 있을 듯.
Advertisement
19승으로 다승왕에 오른 NC의 에이스인 해커에게 9타수 5안타 1홈런으로 상대 타율이 무려 5할5푼6리나 됐다. 토종 에이스 이재학을 상대로는 4타수 3안타 2홈런으로 초강세. 10승투수 손민한에게도 4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NC의 철벽 불펜진을 상대로도 좋았다. 최금강에게 2타수 1안타, 이민호에게 8타수 3안타, 마무리 임창민에게도 2타수 1안타를 기록.
Advertisement
무려 96억원을 투자해 데려온 박석민이 삼성 격파의 선봉장이 될까. 궁금해지는 내년시즌의 NC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임신 17주’ 김지영, 벌써 10kg↑ 다리까지 퉁퉁..D라인 공개 ‘만삭 걱정’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화장실서 혼자 밥먹어" 레드벨벳 웬디, 학창 시절 인종차별 고백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 -
[SC줌人] 안방→유튜브 당연히 유재석 천하..'유퀴즈'에 '풍향고2'까지 굳건한 저력 -
정지선, 직원에 승용차 쏘더니..집·매장·차는 전부 남편 명의 ‘반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경 없이도 봄배구 코앞까지…"요시하라 매직? 글쎄요" [인천포커스]
- 2."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3."암표 막고, 실효성 있는 혜택 주세요" 팬들 목소리 들은 SSG, 멤버십 변화줬다
- 4.후훗, '그건 일상적인 플레이'입니다만? → '호수비 화제' 박찬호, 느긋한 반응 눈길 "제가 뭐 캐리하는 선수는 물론 아니죠. 하지만!" [미야자키 현장]
- 5.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