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조수향의 통 큰 선물이 화제다
조수향은, 현재 자신이 촬영중인 영화 '궁합' 촬영장에 동료 배우 및 스태프 150여명에게 바디케어 제품을 직접 선물했다.
'궁합'에서 만이 역을 맡고 있는 조수향은, 추운 날씨에 늘 촬영장에서 수고하는 동료 배우 및 스태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 위해 바디케어 제품을 선물로 준비했다. 조수향은 직접 아이디어를 내 직접 고르고 포장까지 하는 살뜰함을 보여줬다.
특히, 조수향은 추운 날씨에도 촬영장 곳곳을 찾아가 배우들과 스태프에게 밝은 인사로 선물을 전하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쓰고 있는 스태프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조수향은 "추운 날씨에 늘 함께 고생하는 동료 배우와 스태프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고 싶었다"라며 "건조한 겨울에 없으면 안될 제품이 바디케어 제품이라고 생각해 준비했다"고 말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병재, 상승탄 하이닉스 116만원 매수→6시간만 '파란불'에 "웅?" 멘붕 -
아이유 "16세 연기 무리수인가요"...'9학년 착붙 교복' 아역 배우 실직 시키는 '미친 동안'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바타, ♥지예은과 열애 인정 후 ‘환승 의혹’..“6년 교제? 사실무근, 강경 대응” (공식)[전문] -
‘초월번역’ 스타 황석희의 몰락…성범죄 논란에 뮤지컬·영화·방송까지 ‘줄줄이 손절’ -
"이게 청첩장 모임이었나" 문채원, 결혼 발표 직전 '악의 꽃' 회동… 4년 의리 성지글 재조명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이시안, 성형 없이 눈 2배 커졌다..쌍꺼풀 테이프 전후 '역대급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