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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유도 자체의 매력이 있다. 유도는 태권도 검도와 함께 인지도가 높은 무술이다. 실력자도 많아 올림픽에서도 메달 획득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는 종목이다. 그러나 의외로 유도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은 드물다. 업어치기 메치기 등 기본적인 용어야 올림픽 중계를 통해 익히 들어온 것들이지만 정확히 이 기술이 어떤 것인지를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그러나 '우리동네 예체능'을 통해 많이 봤던 그 기술이 어떤 것인지를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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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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