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의 에이스 양현종(27)과 내야수 김주형(30)이 나란히 19일 화촉을 밝힌다.
양현종도 신부 라헬씨(26)와 웨딩마치를 울리고, 김주형은 정주희씨(30)를 인생의 반려자로 맞이한다. 양현종은 "경기장 안팎에서 큰 힘이 되어 줬던 사람이기에 평생을 함께 하기로 했다. 행복한 가정을 이뤄 잘 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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