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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는 JYP엔터테인먼트가 미쓰에이 이후 5년 만에 선보이는 걸그룹으로 지난 10월 20일 타이틀곡 'OOH-AHH하게(우아하게)'를 포함, 총 여섯 트랙이 담겨있는 데뷔 앨범 'THE STORY BEGINS'를 발표했다. 이제 데뷔한 지 40여일 밖에 되지 않은 트와이스가 CF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며 무려 10개 업체와 계약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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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 모델 계약 건수만 많은게 아니다. 몸값 역시 신인이라고는 할 수 없을 만큼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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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의 성공은 사실 데뷔 직후부터 어느 정도 예상됐던 부분이다. 데뷔 앨범은 한달 만에 4만장 이상 팔려나갔고, 10월 19일 공개된 'OOH-AHH하게' 뮤직비디오는 2일 오전 현재 유튜브 조회수 1452만8000여 건을 기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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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데뷔 이전에 진행한 서바이벌 프로그램 '식스틴'을 통해 사전에 인지도를 확보했고 다소 과감했지만 성공적으로 진행된 사전 마케팅, 기존과는 다른 스타일의 곡과 의상 등 여러가지 제반 요인이 있었다"며 "하지만 무엇보다 아홉 멤버의 밝고 건강한 매력이 음악과 방송을 통해 잘 전달되었다. 그 부분이 가장 차별화된 부분이 아니었나 생각한다"고 밝혔다.
여기에 데뷔 초반부터 '비주얼 절대갑'으로 불리는 멤버 쯔위가 부각되며 자연스럽게 남성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었다.
무엇보다 데뷔 타이틀곡 'OOH-AHH하게'의 중독성이 시간이 흐를수록 트와이스의 매력을 배가 시켰다고 할 수 있다. 이 곡은 힙합과 알앤비, 록 등 다양한 장르를 믹스한 '컬러팝(Color Pop)' 댄스곡으로, 곡을 만든 작곡팀 '블랙아이드필승'은 트와이스의 개성을 보여주기 위해 기존 음악에서 탈피한 '컬러팝'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탄생시켰다.
한편 지난달 29일 SBS '인기가요'를 마지막으로 공식적인 데뷔 활동을 마무리 지은 트와이스는 후속 앨범 준비에 돌입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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