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자들' 400만 돌파
배우 이병헌, 조승우, 백윤식이 영화 '내부자들'의 400만 돌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내부자들'(감독 우민호/제작 내부자들문화전문회사)은 12월 2일 13만6,712명을 끌어모아 개봉 14일 만에 400만 관객을 돌파, 역대 11월 한국영화 최단 기록을 세웠을 뿐만 아니라, 3주 연속 압도적인 예매 및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이는 16일 만에 400만 관객을 돌파한 '검은사제들'보다 2일 빠른 속도이며, '아저씨'와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에 비해서는 무려 10일 이상 시간을 앞당긴 것이다.
이 같은 흥행 기록에 주연배우 이병헌, 조승우, 백윤식은 쇼박스를 통해 영화를 사랑해준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보냈다.
안상구 역의 이병헌은 "기대했던 것보다 너무 많은 사랑과 관심을 주셔서 이렇게 영상으로나마 여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저희들도 참 좋은 경험이었고 작업하는 내내 굉장히 즐거웠던 시간들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더더욱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기 부탁드리고요. 저희들도 계속 파이팅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우장훈 검사 역의 조승우는 "'내부자들' 사랑해주시고 많이 봐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 드리고 싶습니다. 여러분들 덕분에 '내부자들'이 더 의미 있고 멋진 영화가 됐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응원해주시고 지켜봐 주십시오"라고, 논설주간 이강희 역의 백윤식은 "여러분 덕분에 아주 빠른 속도로 흥행했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덕분입니다. '내부자들' 많이 사랑해주세요. '내부자들'의 흥행은 팩트입니다"라고 인사를 건넸다.
영화 '내부자들'은 대한민국 사회를 움직이는 내부자들의 의리와 배신을 담은 범죄드라마다. <스포츠조선닷컴>
-
김혜수, 팔보다 더 얇은 다리....보고도 안 믿기는 170cm 레깅스 핏 -
'세븐♥' 이다해, 행복한 42세 예비맘..볼록해진 D라인에 손 얹고 활짝 -
"뭐라하는 분 있을듯"..'장윤정♥' 도경완, 초등남매 한방 취침 이유 밝혔다 -
이승기 딸, 27개월에 감출 수 없는 '배우·가수' DNA..."소리 내는 거 보면 깜짝" ('불후') -
최코디, 정준하와 16년만에 재회 "눈치 많이 줬지만..친동생 같이 대해준 형" -
이지현, '이혼' 서인영에 난자 냉동 권유.."언제 임신→육아할지 안타까워" ('동치미') -
'환연2' 성해은, 마시지 후 싹 사라진 팔뚝살..."림프절 막히면 살 된다" -
"병 와서 살 빠져"..'무도' 박명수 매니저 정실장, 확 달라진 근황
- 1.'미스터리 LG' 단독 1위됐다. 오지환 투런, 오스틴 솔로포, 올러 울렸다. '생큐 두산' 2연속 만루포 역전패 삼성에 1G차
- 2.[오피셜]충격! EPL 5위 부진 리버풀, 아르네 슬롯 감독 전격 경질..HERE WE GO 속보, 새 감독 안도니 이라올라 유력!
- 3.'이틀 연속 만루포 악몽'…두산 정수빈, 6회 무사 만루서 백정현 초구 저격→'역전 만루홈런' 大폭발 [대구 현장]
- 4.'이래서 LG가 무섭다.' 팀타율 6윈데 단독 1위. '천군만마' 문보경 문성주까지 돌아온다
- 5.왜 이강인 벤치에 뒀나, PSG 심각 무기력,..아스널 UCL 결승전 1-0 리드(전반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