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년 만의 복귀작으로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을 선택한 문근영은 "너무 재미있어서 대본을 다 읽지도 않고 바로 하겠다고 결정했다"고 했을 정도로 작품을 향한 높은 신뢰를 보였던 바 있다. JTBC '크라임씬'과 tvN '더 지니어스' 애청자임을 밝혀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남다른 애정을 갖고 시작한 문근영은 마지막까지도 힘차고 즐거운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다. 모든 촬영을 마치고 "수고했습니다!"를 외친 순간, 웃고 있던 얼굴에 눈물이 번지며 현장을 먹먹하게 했다.
Advertisement
이어서 그는 "열심히 최선을 다한 우리 드라마 스탭분들, 배우분들께 정말 감사드리고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시고 관심 가져주신 것 같아 굉장히 기분이 좋고, 여러분들이 말한 것처럼 '마을'이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 수 있고 다시 회자될 수 있는 그런 드라마가 되었으면 좋겠다. 마음이 싱숭생숭 하지만, 소윤이도 마을도 잘 보내주는 그런 시간을 저 나름대로 가져야 할 것 같다. 그동안 사랑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감사의 인사와 함께 마지막 소감을 마쳤다.
Advertisement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나솔' 16기 옥순, 혼전임신→유산 6개월 만에 깜짝 결혼 발표…"피앙세가 되어줄래" -
'뇌기능 악화' 배기성 "아내♥ 불쌍..다른 男과 결혼했으면 행복했을 것" ('사랑꾼')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어머나, 삐뚤빼뚤 글씨로! 슈어저의 8살 딸이 토론토에 보낸 편지, "아빠와 계약해 주세요"
- 3.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4.'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5."손날두는 훌륭한 사람입니다" 온두라스까지 감동시키는 손흥민 당신은 도대체...팬서비스 GO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