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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로 한류대상 시상식 드라마부문상을 수상한 바 있는 HB엔터테인먼트 문보미 대표는 '용팔이'로 2년 연속 같은 상을 수상하게 됐다. 주최 측은 "'용팔이'를 비롯해 그동안 우수한 방송콘텐츠 제작을 통해 한류의 위상과 대한민국 국격을 드높인 공이 크다"며 시상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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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15 대한민국 한류대상은 한 해 동안 한류문화산업과 관련하여 두드러진 활동으로 한류발전에 기여했거나 오랫동안 한류의 대내외 확산에 큰 역할을 해 온 국내외 대상자를 발굴하여 격려하고 그 업적을 널리 알리자는 취지로 열리는 시상식이다. 올해로 5회째를 맞아 대중문화, 전통문화, 한류관광, 한류산업, 국제교류, 특별부문 등 총 6개 분야를 시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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