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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는 지난 6월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열린 '피스마이너스원:무대를 넘어서' 프로젝트를 통해 유명 디자이너들과의 협업 과정으로 음악과 패션 미술의 경게를 깨는데 일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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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는 "6세부터니까 대중문화에서 일한지 20년이 넘었다"며 "2002년인 13살 정도부터 양현석 대표가 매일 외국곡을 듣게 하고 하루 두 곡 씩 가사를 쓰게했다. 매일 오래하다 보니 어느덧 제 것이 되고 데뷔할 때 되니 곡을 쓰는게 자연스러워졌다"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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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은 늘 지디의 옷을 만들어주신 어머니의 영향을 받았다고 밝혔다. 음악에 이어 패션 미술까지 영역을 확장한 이유에 대해서는 "음악을 할 때 테마, 콘셉트, 무대연출, 뮤직비디오까지 상상하다보니 가구 등에 이어 미술까지 관심이 갔다"며 "요즘은 미술작품이 좋아서 아침에 일어나면 크리스티 같은 옥션 사이트 여러 곳을 들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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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선과 지디의 만남은 행복이 가득한 집 12월호에 게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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