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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저축은행은 남자부 7개 팀 중 10승(5패)에 선착하며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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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그 희생이 코트 위에서 실현됐다. OK저축은행은 26개의 범실로 우리카드보다 3개가 더 많았다. 그러나 무너지지 않았다. 높이와 서브로 우리카드의 벽을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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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김 감독은 만족스럽지 않았다. 그는 "서브와 블로킹 싸움이었다. 경기 중간 흔들릴수도 있고 잘할 수도 있다. 그런데 그 간격이 너무 커지면 안되는데 아직은 조금 큰 것 같다. 상대가 공격적으로 나오면 점수 잃을까봐 불안해하는 모습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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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2016시즌 NH농협 V리그 전적(6일)
OK저축은행(10승5패) 3-1 우리카드(4승11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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