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수목 '리멤버-아들의 전쟁'(극본 윤현호, 연출 이창민, 제작 로고스필름)의 예고편에서 유승호가 달걀을 맞는 장면이 공개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9일 첫 방송되는 이번 '리멤버-아들의 전쟁'(이하 '리멤버')의 본방송 예고편은 서진우(유승호 분)가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달걀을 맞는 장면, 그리고 이를 바라보던 이인아( 박민영 분)이 놀람과 동시에 걱정하는 모습에서 시작된다. 이는 곧 '살인마의 아들'이라는 자막으로 이어진다.
그리고는 법정에서 판결을 받던 진우의 아버지 서재혁(전광렬 분)이 일대 혼란을 겪는 모습은 '기억을 잃은 아버지'이었다가 곧 '기억을 잃은 용의자'라는 자막으로 바뀌었다.
이후 화면이 바뀌고 진우가 조폭 변호사 동호(박성웅 분)와 만난 뒤 인아와 함께 있다가 누군가에게 뒤쫓기는 모습, 그리고 감옥안에 있는 아버지와 만나며 눈물흘리는 모습까지 숨가쁘게 그려졌다.
무엇보다도 이 장면들은 '없어진 기억속 숨겨진 진실, 모든 기억이 사라지기 전 아버지를 구해야 한다'라는 자막, 그리고 "내가 끝낼거야. 내가"라고 외치는 진우를 향한 동호의 "끝날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라는 대사까지 더해지면서 궁금증을 한껏 자극했다.
SBS 드라마 관계자는 "이번 '리멤버'예고편은 아버지 재혁의 살인누명 때문에 살인자의 아들로 낙인찍힌 진우의 시련, 그리고 이를 둘러싼 음모를 담기위해 제작되었다"라며 "본방송이 시작되면 더욱 탄탄한 스토리가 전개될태니 기대하셔도 좋다"라고 소개했다.
한편,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후속인 '리멤버'는 절대기억력을 가진 천재 변호사가 억울한 누명을 쓴 아버지의 무죄를 밝혀내기 위해 거대 권력과 맞서는 내용을 그리는 휴먼 멜로드라마다. '자이언트'와 '마이더스', '미녀의 탄생' 등을 연출한 SBS 이창민감독과 관객 천만명을 돌파한 영화 '변호인'의 윤현호작가가 의기투합했고, 유승호, 박민영, 박성웅, 전광렬, 남궁민, 정혜성, 이원종, 이시언, 엄효섭, 정인기, 박현숙, 맹상훈, 송영규 등 명품배우들이 총출동한다. 12월 9일 밤 10시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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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는 법정에서 판결을 받던 진우의 아버지 서재혁(전광렬 분)이 일대 혼란을 겪는 모습은 '기억을 잃은 아버지'이었다가 곧 '기억을 잃은 용의자'라는 자막으로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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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도 이 장면들은 '없어진 기억속 숨겨진 진실, 모든 기억이 사라지기 전 아버지를 구해야 한다'라는 자막, 그리고 "내가 끝낼거야. 내가"라고 외치는 진우를 향한 동호의 "끝날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라는 대사까지 더해지면서 궁금증을 한껏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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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후속인 '리멤버'는 절대기억력을 가진 천재 변호사가 억울한 누명을 쓴 아버지의 무죄를 밝혀내기 위해 거대 권력과 맞서는 내용을 그리는 휴먼 멜로드라마다. '자이언트'와 '마이더스', '미녀의 탄생' 등을 연출한 SBS 이창민감독과 관객 천만명을 돌파한 영화 '변호인'의 윤현호작가가 의기투합했고, 유승호, 박민영, 박성웅, 전광렬, 남궁민, 정혜성, 이원종, 이시언, 엄효섭, 정인기, 박현숙, 맹상훈, 송영규 등 명품배우들이 총출동한다. 12월 9일 밤 10시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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