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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관계자는 "인사팀에서 확인한 미카엘의 최종 경력 관련 서류를 보면 그가 '셰프'라는 직책으로 최종 근무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며 "워낙 오래된 일이다보니 호텔 내에 그와 함께 근무한 직원들이 남아 있지 않아서 근무자의 이야기를 들을 수는 없었지만, 호텔에 남아있는 자료에는 그가 셰프로 일한 게 맞다고 정확히 기록돼 있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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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미카엘 측은 "조선호텔에서 셰프로 근무한 것이 맞으며 요리사 자격증도 있다"며 경력증명서를 공개했으며 "이는 미카엘에 대한 모함이며 허위 사실에 대해는 법적 대응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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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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