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캣츠걸' 유력후보 차지연, 영화 '간신'서 요염 '장녹수 변신'
'복면가왕 캣츠걸'의 유력 후보로 꼽히고 있는 뮤지컬 배우 차지연에게 관심이 쏠리고 있다.
6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여전사 캣츠걸'이 가왕 자리에 2번 연속 올라 그의 정체에 대해 각종 추측이 제기되고 있다.
이 가운데 '캣츠걸'이 뮤지컬 배우 차지연일 거라는 의견에 우세하다.
차지연은 2006년 뮤지컬 '라이온킹'으로 데뷔했으며 '드림걸즈', '서편제', '몬테크리스토백작', '선덕여왕' 등에서 활약, 각광받는 뮤지컬 배우다.
2010년에는 연극 '엄마를 부탁해'에서 열연했고 이후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특히 가수 임재범의 MBC '나는 가수다' 무대에 코러스로 올라 화제를 모았으며, KBS 2TV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에서 폭발적인 무대로 기립박수를 받았다.
뿐만 아니라 최근 영화 '간신'에서 장녹수 역을 맡아 파격적인 노출과 요염한 연기를 선보이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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