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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우리는 시청률로 경쟁을 해서 1위를 하자는 프로그램은 아니다. 애초에 출발이 출연자들이 먼저 우리끼리 해보자고 제안을 해서 맞춤형으로 기획을 해서 시작한 거다"며 "방송을 위한 장치로서 시청률이 사용되긴 한다. 하지만 시청률이 가장 낮아 꼴찌를 한다 하더라도 벌칙이 있지 않다. 그게 가장 큰 차이다"며 "하지만 시청률을 출연자들에게 공개를 해서 그 근거를 바탕으로 기획자들이 분량 등에 대한 합의 과정을 거치게 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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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윤, 장동민, 이상민, 유재환 등 4명의 출연자들이 방송 기획자가 돼 콘텐츠 기획, 큐시트 작성 등 촬영에 이르는 전 과정을 스스로 리드해나가면서 기상천외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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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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