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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는 SBS 새 수목드라마 '리멤버'(극본 윤현호/연출 이창민/제작 로고스필름)'에서 주인공 서진우 역을 맡아 과잉기억증후군을 갖고 있는 천재 변호사로 분한다. 특히 '리멤버'는 유승호가 군 제대 후 2년 6개월 만에 지상파에 복귀하는 첫 작품인 동시에 천만 관객 몰이에 성공한 영화 <변호인> 윤현호 작가의 드라마 데뷔작으로 연일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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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슈트를 빼입고 웃음기를 싹 없앤 차가운 표정을 하고 있는 유승호가 귀여운 곰돌이 거울을 들고 자신의 얼굴을 살피는 모습도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 날 촬영은 유승호가 알츠하이머에 걸린 아버지 전광렬(서재혁 역)을 면회하는 장면으로 부자지간의 절절하고 안타까운 감정을 억누르고 절제된 슬픔을 연기해야 하는 어려운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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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스필름 측은 "윤현호 작가의 뛰어난 극본에 유승호를 비롯한 수많은 연기파 배우들의 연기가 더해져 큰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며 "탄탄한 스토리와 긴박한 전개는 '리멤버'의 가장 큰 매력 중에 하나다. 뛰어난 배우진들이 그 이야기의 서막부터 끝까지 시청자분들을 흥미진진하게 이끌어 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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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새 수목미니시리즈 '리멤버'는 9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로고스 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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