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되어 빛나리' 이하율이 강추위 속에서도 완벽한 모습을 보였다.
KBS TV 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극본 유은하, 조소영, 연출 권계홍)에서 준수한 외모와 뛰어난 머리를 갖춘 윤종현 역을 맡은 이하율이 혹독한 한파에 고군분투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하율은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검은색 롱 패딩과 목도리를 둘러매는가 하면, 조명 아래에 서서 열기를 받으며 잠시 몸을 녹이고 있었다. 또한, 소매 끝을 최대한 당긴 채 입을 가리며 웃어 보이는 모습은 의외의 귀여움을 선사하며 눈길을 끌었다.
'별이 되어 빛나리' 측은 "야외 세트장은 보통 도심과 멀리 떨어진 외진 곳에 위치한다. 그래서 평균 기온보다 체감 온도가 매우 낮은 편이다. 배우들과 스태프 모두 겨울이 찾아오기 전부터 한파와 싸우기 위해 노력한다. 이하율 역시 겨울철 촬영에 미리 대비하여 중무장하는 등 컨디션을 조절하기 위해 애썼다. 호흡이 긴 아침 드라마의 특성 상 건강관리가 중요하다는 것을 인지하고 작품에 폐를 끼치지 않기 위해 최상의 상태를 유지했다."며 이하율의 남다른 꼼꼼함을 전했다.
한편, '별이 되어 빛나리'는 1960년대를 배경으로 아버지의 죽음과 가문의 몰락 후 해방촌으로 흘러들어온 조봉희(고원희 분)가 거친 삶을 헤쳐나가며 대한민국 최고의 패션 디자이너로 성공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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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이하율은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검은색 롱 패딩과 목도리를 둘러매는가 하면, 조명 아래에 서서 열기를 받으며 잠시 몸을 녹이고 있었다. 또한, 소매 끝을 최대한 당긴 채 입을 가리며 웃어 보이는 모습은 의외의 귀여움을 선사하며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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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별이 되어 빛나리'는 1960년대를 배경으로 아버지의 죽음과 가문의 몰락 후 해방촌으로 흘러들어온 조봉희(고원희 분)가 거친 삶을 헤쳐나가며 대한민국 최고의 패션 디자이너로 성공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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