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오마이걸'이 미국 LA 출입국관리소에서 7시간 가량 억류 중이다.
10일 한 매체는 "걸그룹 '오마이걸'이 새 앨범 재킷 촬영 차 9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방문했으나, 공항 출입국관리소를 통과한 뒤 세관 검사에서 문제가 돼 7시간 넘게 입국하지 못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새 앨범 재킷을 촬영하러 갔다가 7시간 가량 공항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출입국관리소는 통과했는데 촬영에 필요한 다량의 의상과 물품 등이 세관 검사에서 문제가 된 것 같다. 정확한 경위를 파악 중"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4월 데뷔한 오마이걸은 데뷔앨범 '오 마이 걸'(OH MY GIRL)과 10월 두 번째 앨범 '클로저'(CLOSER)로 활동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아들 그리 아파트 2억 5천 매매→10억 상승 “전문가 반대 했지만 투자 성공” -
백지영♥정석원 딸, 뉴질랜드行 2주만 '텃세' 호소 "학교 가기 싫어" -
전현무 "트리마제 한강뷰, 포기한 후 10배 올라"..'마뗑킴' 대표 34세에 매입 -
임현주 아나운서, 딸 얼굴 봉합 수술 ‘심장 철렁’ “상상조차 싫은 일 벌어져” -
[SC현장]"'뚜뚜루뚜'로 더 유명해지고 싶어"…NCT 위시, KSPO돔 입성 그 다음을 노린다(종합) -
'김무열♥' 윤승아, 7kg 늘어도 '허리 한줌'..11년만 웨딩드레스 자태 -
앤더블 장하오, '독보적 음색' 커버 영상 공개…5월 데뷔 기대감 고조 -
183cm·100kg 거구 父의 폭력..“의식이 흐려질 정도로 맞았다”